Marius Lee Solum
34세로 노르웨이 호르텐에서 왔습니다. 서울과 마닐라에서 Norsk와 Svenska 외국어 강좌를 설립했습니다. 한국에서 10년 이상 거주하였으며, 고려대 국제학부를 졸업하여 현재는 회사를 설립하여 한국에서 사업하는 노르웨이 기업을 대상으로 에이전트, 컨설턴트 및 행사 코디네이터로 일하는 동시에 필리핀의 아테네오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진행 중입니다. Skills Norway 프로그램을 통하여 공립 학교에서 노르웨이어 교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노르웨이어 및 영어 과외 경력 및 영어학원 시간제 강사 경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Edona Muzaqi
에도나는 27살로 노르웨이 사릅스보르그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4년째 거주 중이며, 서울에서 근무 중입니다. 연세대학교 석사, 노르웨이의 베르겐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에도나는 국제업무환경에 굉장히 능숙하며, 여러 다양한 문화권에 익숙합니다. 노르웨이어 이외에도 영어는 물론, 알바니아어와 약간의 독일어 및 한국어를 구사합니다.

Simone Krystad
26세이며 노르웨이 함메르페스트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1년 반 동안 살았고,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한국학 석사 과정을 진행 중입니다. 베르겐 대학 일본어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일본 도카이대학에서 교류수학하였습니다. 함메르페스트의 극지방문화센터에서 근무하였고, 성인학습센터에서 이주민을 위한 노르웨이어 강사로 근무하였습니다.

Janicke Lee
25세이며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온 지 3년이 되었습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학사 과정을 마치고 있습니다. 토텐 국민고등학교를 통해 중국, 일본, 한국에서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를 공부했습니다. 비정부단체 및 인권단체에서의 풍부한 국제봉사활동 경험이 있습니다. 노르웨이어 과외를 진행한 경력이 있으며, 한국에서 언어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의 문화경험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 중입니다